대전 용산동 현대아웃렛 사업이
오늘(19) 교통영향평가를 앞두고 있어
사업 추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교통영향평가에서는 주변 교통여건과
주차장 문제 등이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이며, 평가를 통과하면
6~7월에는 공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아웃렛은 오는 2020년까지
용산동 일대에 아웃렛 매장 250여 개와
호텔, 컨벤션센터, 영화관 등을 짓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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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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