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 갑천 호수공원 아파트 상반기 분양 가능성 커져

이상헌 기자 입력 2018-03-19 07:30:00 조회수 174

대전시가 내일(19) 도안 갑천 친수구역
3블록에 대한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열기로 해 호수공원 아파트의 상반기 분양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3블록에는 아파트 전용면적 84㎡ 천334가구를 포함해 공동주택 천780가구가 들어설
계획입니다.

대전시가 교통영향평가 심의 등
자체 행정절차에 속도를 내,
이달 안에 국토교통부의 실시설계 변경이
마무리되면 늦어도 6월 초까지는
모든 행정절차가 끝나 이르면 상반기 분양이
가능하다는 전망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