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대전시티즌이 어제(18)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열린 홈경기에서 올 시즌 첫 승을 거두며
2연패를 탈출했습니다.
대전은 후반 교체 투입된 가도예프가
후반 32분 얻어낸 페널티킥을 브라질 용병
페드로가 침착하게 성공시켜, 서울을
1대 0으로 눌렀습니다.
대전은 고종수 감독 부임 이후 귀중한
첫 승을 거두며 단숨에 6위로 뛰어올랐으며,
오는 25일 홈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상위권 도약을 위한 2승 사냥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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