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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닥터 헬기 이송 600명 돌파..생존율 83%

이교선 기자 입력 2018-03-19 07:30:00 조회수 3

'날아다니는 응급실’로 불리는
충남닥터헬기가 이송 환자수 600 명을
돌파했습니다.

충남도는 충남닥터헬기가
지난 14일 서산 건설현장에서 외상성 뇌출혈에 빠진 50대를 단국대병원으로 옮기며
600명째 이송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환자 이송 시간은 평균 45분으로
응급치료 골든타임 1시간을 지켜내
생존율이 8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외상이 32%, 심혈관 질환이 23%
였으며, 출동 지역은 서산 49%, 홍성 18%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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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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