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4대강 보 처리방안 모니터링을 위해
세종보에 이어 공주보까지 전면 개방한
결정에 대해 환경단체가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월 세종보에 이어 지난 15일 공주보
수문이 전면 개방돼 금강 수중 생태계가
빠르게 회복될 수 있는 전환점이 마련됐다"고
논평하고 남은 백제보도 수문을 빨리
개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