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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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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저녁 6시 40분쯤 아산시 염치읍
64살 이 모 씨의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3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선 어제 오후 3시 20분쯤에는
보령시 남포면 55살 오 모 씨의 단독주택에서
쓰레기 소각을 하다가 불이 나
집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지는 등
주택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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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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