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해저터널 관련 연구용역을 수행한
선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늘 천안시청에서
열린 국제 세미나에서 서산 대산항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를 잇는 325km 구간의
해저터널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한·중 해저터널은 총사업비 120조 원,
공사기간은 10~15년 정도 소요되며 연구팀은
해저터널이 건설되면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와 연계돼 중국과 러시아를 잇는 새로운
물류혁명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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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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