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내려졌던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로
인한 일시 이동중지 조치가 해제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아산 일대 농장과 철새 도래지
주변 방역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충남도 등은 아산의 AI 확진 농장 주변에서
현재까지 43만7천5백마리를 살처분했으며
산란계의 계분도 반출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산 지역엔 방역초소를 늘리고 다른
지역에서는 줄이는 등 전체적으로는 65곳의
방역초소를 운영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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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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