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전국에서 결혼을 가장 많이 하고
이혼은 가장 적게 하는 지역으로 꼽혔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세종시의
인구 천 명당 혼인 건수는 6.6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반면 이혼 건수는
1.8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또 대전의 결혼 건수는 5.1건, 충남은
5.2건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충남은 외국인
결혼 비율이 9%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