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발표한 '2017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전국의 65살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세종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령인구 비율은 세종이 9.2%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대전은 11.5%, 충남은 16.3%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출생아 감소에 따라 14살까지의
유소년 인구비중이 계속 줄어들면서
고령인구가 유소년 인구를 통계사상 처음으로 추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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