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해 포근한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안개가 짙게 껴 있는 가운데
미세먼지는 오전과 밤에 다시 농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소식 박찬송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주말, 미세먼지로 온 하늘이 회색빛이었습니다.
어제 대전과 충남 지역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일 평균 60마이크로그램으로 나쁨 수준이였습니다.
오늘 낮 시간대는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이겠지만 오전과 밤에 갑자기 농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지금 안개가 심합니다.
세종, 충남 대부분 지역에 안개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내륙에도 안개가 짙게 껴 공주와 계룡의 가시거리가 70미터까지 좁혀져 있습니다.
더욱 주의해서 이동 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기온 어제와 비슷합니다.
우리 지역은 영상 3도에서 5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는데요.
한낮 기온은 대전과 천안 19도, 보령 13도
등 대전과 천안은 어제와 비슷하겠고요.
그밖에 지역들은 그보다 조금 더 높겠습니다.
내일도 맑은 하늘 아래 포근한 봄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계룡과 금산이 영상 3도,
대전 6도로 예상되고요.
한낮 기온은 대전 20도, 계룡 19도, 금산과 천안 21도 등 오늘보다 높겠고요.
평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이 많겠고요. 날도 포근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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