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4일까지
'6·1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
신청을 받은 결과,
대전에서는 3명, 세종과 충남에서는
각각 2명이 신청을 마쳤습니다.
대전시장 선거에는 이미 예비후보로 등록한
박영순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과
허태정 전 유성구청장,
그리고 최근 출마선언을 한
이상민 의원의 3파전이 확정됐습니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행 의혹 등으로
요동친 충남지사 선거에는 양승조 의원과
복기왕 아산시장이 후보 신청을 했습니다.
세종시장 선거에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나란히
후보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28일 서류심사를 거쳐
면접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한 차례 경선으로 본선 후보를 결정하는 '원샷 경선' 방식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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