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이 오늘(26)
대전을 찾아 개편대회를 여는 등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체제구축과 함께 본격 바람몰이에 나섭니다.
오늘(26) 오후 4시 대전에서 열리는
개편대회에는 유승민·박주선 당대표와
최근 당내 복귀한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해 합당 후 정체된
지지율 높이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충남지역 개편대회는 다음달(4월) 2일 열리며
개편대회에서 안 위원장이
지역 맞춤형 영입인사를 잇따라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