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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장류 생산난‥충남도 품질변화 조사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3-26 07:30:00 조회수 26

평균기온 상승과 이상고온으로
장류 생산 업체들이 이상발효 발생 빈도가
잦아지는 등 생산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우리나라 대표
발효식품인 전통장류는 종균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환경에서 발효와 숙성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제조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며,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년에 걸쳐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도내 전통장류 제조업체의 품질
변화 실태를 조사해 대응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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