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제2선발 제이슨
휠러의 눈부신 호투에 힘입어, 넥센을
석점차로 누르고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한화는 어제(25),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원정
2차전에서 넥센을 4대 1로 눌렀습니다.
한화는 선발 투수 휠러가 7이닝 동안
1실점만 허용하며 퀄리티 피칭을 선보인데다,
송광민-김태균-하주석으로 이어지는 클린업
트리오가 4타점을 올렸고, 하주석은 올해
한화의 첫 솔로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개막전 1승 1패를 기록한 한화는 내일(27)
마산에서 NC와 원정 3연전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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