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키스컴퍼니 등 지역 기업에 대한
악성루머에 대해 대전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경제단체가 강경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상의와 지역 경제단체는 오는 28일
맥키스컴퍼니의 일본 매각설 등 허위사실의
진원지와 유포자를 밝혀내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는 공동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대전상의 관계자는 "대내외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지역 기업들이 악성루머에
시달려서는 안된다"며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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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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