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사건사고입니다.
어제(26) 오후 4시 10분쯤 대전시 충남대병원 관절염재활센터 지하 1층에서
수리 중이던 냉장고가 폭발해 수리기사
41살 A씨가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로 환자와 의료진 등
수십 명이 폭발 소리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장고에 가스를
주입하다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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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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