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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집단에너지 건설 재개 '보류'

이교선 기자 입력 2018-03-27 07:30:00 조회수 52

유해성 논란 등으로 건설이 중단된
내포 집단에너지 시설 건설재개 논의가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서 '보류'로
결정났습니다.

충남도는
내포 집단에너지 사업자인 내포 그린에너지가 지난해 10월 건설재개를 요구하며 행정심판을 청구한 건에 대해 중앙행정심판위가 '보류'
결정은 내렸다며 현 사업주가 주민이 수용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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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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