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리베라 유성이 다음 주부터 철거될
전망입니다.
호텔 리베라 노동조합은
신안그룹이 철거 업체를 선정했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건물 내부 철거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동조합은 오는 목요일 대전시청에서
호텔 리베라 철거 저지를 위한 대규모 집회를 갖고 철거 시도를 저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