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소비자심리지수가 4개월 연속
하락했지만 여전히 낙관적인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지역 725가구를 조사한 결과 3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9.5로 지난달보다
0.9포인트 떨어지면서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소비자의 경제 인식 정도를 파악하는
소비자 심리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높으면 낙관적, 낮으면 비관적인 전망이
우세한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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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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