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도 김포에서 A형 구제역이
발생한 가운데 충남도 등 지자체가 관내
돼지농장에 A형 백신을 공급하는 등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에따라 홍성군 315 농가 54만 8천 마리 등
모두 228만 마리 분의 A형 백신이 공급됐고
세종에서도 8700마리 분의 백신이
보급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축사와 이동 차량에 대한
소독 강화를 지시하고 돼지가 침을 흘리거나
발가락 사이 수포가 생기는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이면 즉각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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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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