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리베라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어제 오후, 대전시청 앞에서
노조원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텔 철거 중단과
대전시의 공영개발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시민대책위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과
6·13지방선거 출마자들을 만나
호텔 리베라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한편, 다음 주로 예고됐던 호텔 리베라 철거는 철거 업체가 사전 안전 진단과
신안그룹과의 세부 계약 조건 이견을 이유로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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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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