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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딸기 수출 100만 달러 넘어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3-30 07:30:00 조회수 130

충남의 대표 특산물인 논산딸기의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해외수출 실적이 100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충남 딸기 수출은
2011년 5천 달러를 시작으로 등락을 거듭하다 2016년 12만 2천 달러,
2017년 56만 7천 달러 등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충남도의 주력 농산물 수출 품목은
배 2,070만 달러, 밤 670만 달러,
배추 122만 달러, 심비디움 120만 달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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