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봄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경제수와 지역특화림 등
624만 그루의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도는 지난달 홍성군 장곡면 19㏊에
편백나무 등 2만 8천 그루를 심은 데 이어,
오는 20일까지 도내 15개 시·군 2,645ha에서 나무심기에 나섭니다.
유형별로는 경제수 조림 사업에 107억 원을
투입해 2020㏊에 429만 그루를 심고,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해 575㏊에 52만 그루를
심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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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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