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서천 국립생태원이
개원 5년 차를 맞아
관람객 4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생태원측은 성남시에 사는 이종원씨가
어제 오후 4백만 번째 입장객으로
공식 기록됐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12월 문을 연 국립생태원은
수도권과 떨어진 지리적 여건에도
해마다 백만 명 이상이 방문해
세계적인 생태 연구,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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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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