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오는 6월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해
고강도 징수 활동을 벌입니다.
2월 말 기준 대전시와 5개 자치구의
총 체납액은 지방세 455억 원,
세외수입 890억 원 등 모두 천 345억 원으로
오는 6월까지 체납액의 17%인
231억 원을 징수할 계획입니다.
시는 체납자의 부동산과 차량, 예금,
급여 등을 압류하고 신용정보등록,
출국 금지 등 행정제재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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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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