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맞춤형 경영 컨설팅 지원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지난해 경영 컨설팅을 지원한 업소 가운데 5곳이 이전과 매장환경 변화 등을 꾀했으며,
컨설팅 업소 20곳 가운데 70% 이상이
매출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올해도 일반음식점 20곳을 선정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경영과 메뉴,
홍보 등 분야별 전문가를 보내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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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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