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원도심에서 5월부터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3개 프로그램이 선정돼
은행교와 철도보급창고, 목척교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는 전국 15개 시·도에서
41개 프로그램이 신청해 26개가 선정됐으며
대전시는 3개 프로그램에, 국비 2억7천만 원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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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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