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과 세종의 주택 매매 가격은
올랐지만 충남은 하락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대전의 주택 매매 가격은 0.11%,
세종은 0.21% 상승했지만, 충남은 0.19% 떨어져
전국에서 두 번째로 하락 폭이 컸습니다.
전·월세 가격은 대전이 0.01% 소폭 상승했지만
세종은 0.09%, 충남은 0.14% 내렸습니다.
한국감정원은 봄 이사철 수요로 거주 선호도에
따라 주택 매매 가격이 등락을 보였고
신규 입주 물량이 많거나 지역 기반 사업이
침체한 지역의 전·월세 가격은 하락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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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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