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이었던 어제(1)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112와 119에
장난 전화 등 허위 신고가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만우절에
허위 신고가 없는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며,
신고자의 위치가 확인되고 허위 신고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 방침이 확립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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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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