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의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편의가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서도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8개 특·광역시를 대상으로
교통약자 이용 편의 실태조사를 한 결과
종합 평가에서 대전은 63.5점으로 6위,
세종은 59.8점으로 7위로 하위권이었습니다.
특히 대전은 특별교통수단 보급률과
고령자와 어린이 안전도에서 꼴찌를,
세종은 여객시설 기준 적합률과
특별교통수단 이용률에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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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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