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기준으로 충남지역 수출이 역대
최고액을 달성했지만 대전과 세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본부에 따르면
2월 충남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4% 증가한 69억 8808만 달러로 역대 2월
수출 최고액을 달성했습니다.
반면 대전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5%
감소했고 세종은 21.6% 감소했습니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한·미 FTA 개정협상이
원칙적 합의에 도달하는 등 대외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되고 있지만 통상환경 변화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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