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국립생태원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태 체험관
'미디리움'을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미디리움은 생태계 보전과 멸종위기종,
환경오염 등을 동작인식, 증강현실 등
디지털 기술로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에코 스페이스, 에코 스케치 등 9종의
디지털 전시체험 콘텐츠가 마련됐습니다.
또 스마트폰을 이용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전용앱도 선보였으며, 생태원은 지속적인
디지털 체험 공간 확장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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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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