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요트대회가
보령 요트 경기장 일대에서 5일 개막해
닷새간의 열전을 펼칩니다.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 제 2차 국가대표 선발전도 병행돼
전국 17개 시도에서 출전한 220척,
400여 명의 선수들이 9차례 레이스를 펼칩니다.
특히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14살의 나이로 최연소 금메달리스트에 올랐던 보령시청 박성빈 선수 등 지역 선수들의 선전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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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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