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료원 설립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1월 보건복지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했고 이번에
예타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기재부로부터 사업의 적정성 여부를 판단받게 됩니다.
대전의료원 설립사업은
동구 용운동에 3백 병상 규모의 의료원을
짓는 사업으로 메르스 사태 등 감염병 대응을 위한 관리·치료체계 구축과 재난 재해시의
안전망 등 공공의료기관으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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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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