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현안인 순환도로망 구축사업의
첫 열쇠가 될 서구 정림동과 중구 사정동을
연결하는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림중~버드내교 간 도로개설에
필요한 사업비의 절반인 413억 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됩니다.
특히 대전시의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7개 노선, 36.35km에 걸친 순환도로망
구축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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