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평년보다 10도 가까이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역 유통업계도 이른 여름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백화점 의류매장은 캐주얼 의류의 경우
상품의 50%를 반바지 등 여름 의류로
배치했으며 일부 매장은 70%까지 여름상품
구성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의류업계에서는 두 계절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린넨 등의 소재를 활용한 간절기
상품을 선보이는 등 계절 마케팅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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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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