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주택경기 전망이
전달보다 크게 하락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가
대전과 충남이 각각 70.9와 72.4로
전달 대비 20 포인트 이상 크게 떨어졌습니다.
충남의 경우 46.6으로
전달 대비 26.4 포인트 추락해
주택경기에 대한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주택경기 위축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와
주택사업 여건 악화가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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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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