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다음은 사건사고입니다.
◀END▶
오늘(6) 새벽 3시 14분쯤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4층짜리 건물의
4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불을 끄려던 49살 김 모 씨 등 2명이 얼굴과
양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내부 24㎡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분 만에 자체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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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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