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2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는
고교학점제를 앞두고
대전시교육청이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합니다.
대전교육청은
지난해 22개교, 31개 과목에 불과했던
고등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을,
올해 28개교, 57개 교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학교들은
과목별로 15명 안팎의 학생이 한 반을 이뤄
토론과 실험 등 학생 참여 수업이 진행되고,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
수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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