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해 섬 지역에
드론으로 긴급 의약품을 배송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충남도는 행정안전부의 공모에 선정돼
올해 말까지 태안지역에서
시범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충남도는 이 사업을 통해
태안 안흥항에서 가의도 등에 드론을 띄워
8분 안에 긴급 의약품과 구호물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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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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