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를 60여 일 앞두고
여야가 이번주 경선 등을 통해 후보군을
확정하며 본격 민심 잡기에 돌입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11일부터 사흘간
대전과 충남에서 권리당원 50% 일반국민 50%
투표로 후보를 결정할 예정인데, 3인이 맞붙는
대전은 과반 미달시 결선투표로 흥행몰이에
나섭니다.
대전과 충남의 광역단체장 후보를 전략공천한
자유한국당은 세종시 등 4개 광역단체장
공천을 이번주 마무리 지을 계획이며,
청년층을 대상으로 미래세대위원회 모집 등
세 확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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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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