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최근 잇따르는
아파트 단지의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전국 백곳의 아파트 단지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안전점검은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국토부와 도로교통공단이 아파트의 사고 유발 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전시는 8개 아파트 단지를 신청했습니다.
국토부는 최근 대전 서구의 한 아파트단지 내
횡단보도에서 어린이가 숨지며 단지내 교통사고 위험성이 대두된 만큼, 지난해보다 조사대상을
두 배로 늘렸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