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적 화두인 일과 가정 양립, 이른바
워라벨과 관련해 대전시 공무원들의
유연근무제 참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는 올 1분기 유연근무 참여 공무원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9.7% 증가한
95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장 선호하는 근무형태는 출근시간 조정이
가능한 시차출퇴근형으로 전체 이용자의
95%였으며, 특히 지난해 1명 뿐이던
남성 육아휴직도 5명으로 급증했습니다.
대전시는 워라벨 실천을 위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운영중이며,
다양한 추가 시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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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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