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들의 음주 횟수가 늘고
걷기 실천율은 떨어지면서
비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가 발표한 2017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월 1회 이상 음주 비율은 62.2%로
늘었고, 특히 주 2회 이상 고위험 음주율은
처음으로 20%를 넘었습니다.
걷기를 하루 30분 씩 주 5일 이상 실천한
비율은 35.7%로 해마다 하락해, 비만율은
29%로 늘었습니다.
도는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 개선
프로그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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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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