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평생교육시설의 40%가
평생교육법을 위반해 운영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전 동부와 서부교육청은 지난 달,
대전지역 평생교육시설 45곳의
운영실태를 지도,점검한 결과
40%에 달하는 18곳의 위법실태를 적발했습니다.
주요 위반 내용은 평생교육사 미배치와
수강생 안전보험 미갱신, 장부 부실기재,
시설 안전대책 미흡 등이었고,
시정조치 명령을 내렸다고 교육지원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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