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지역 매매거래지수가 2주 연속 '0'을
기록해 거래절벽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
매매거래지수는 지난주에 이어 '0'을
기록하면서 바닥을 찍었습니다.
이는 이달부터 시행된 양도세 중과로
당장 매도 문의가 끊겼기 때문으로 매도와
매수자 모두 '관망세'에 들어간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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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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