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학업중단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21개 중·고등학교에
'학교 내 대안교실'을 운영합니다.
학교 내 대안교실은
정규 교육과정을 대체하는 대안적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하는 별도 학급으로
교육청은 올해 1억 9천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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