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살상로봇 개발을 멈출 때까지
KAIST와 공동연구를 거부하겠다고 선언한
저명 로봇 공학자들이 보이콧 의사를
철회했습니다.
카이스트측은
세계 저명 로봇공학자 57명이 인간 존엄성에
반하는 어떤 연구도 하지 않겠다는 카이스트의 해명에 따라 공동연구 보이콧 선언을 철회하는
이메일을 보내왔다고 밝히고 이른 시일 내에
이들을 초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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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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