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교육부가 실시한 학교 실내공기질 측정 결과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기준치인 m³당 148 베크렐을 초과한 학교가 전국적으로
408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충남은 105곳, 대전 5곳으로
확인됐으며 교육부는 현재 위해성 여부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참교육학부모연대 대전지부 등
학부모 단체들은 일부 초등학생 교실에서도
라돈 농도가 높게 나타났다며 교육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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